(재)순천문화재단, ‘2024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 활성화 프로그램’ 4월부터 시작
상태바
(재)순천문화재단, ‘2024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 활성화 프로그램’ 4월부터 시작
  • 이기장 기자
  • 승인 2024.04.05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 활성화 프로그램(사진제공=순천시)
▲2024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 활성화 프로그램(사진제공=순천시)

[뉴스깜] 이기장 기자=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은 4월부터 10월까지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 기획공연 <예술路(로) 취하다>, 넷째주 토요일 문화예술 프로그램 <슬기로운 광장생활>로 오후 2시부터 남문터광장에서 진행된다.

4월 13일에는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클래식’이 진행되며, ‘봄이 오는 소리’라는 주제의 순천시립합창단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앙상블 아토팀의 클래식, 재즈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7일에는 슬기로운 광장생활 ‘우리동네 명랑운동회’로 줄다리기, 신발양궁, 자전거 레이싱 등 모두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이 마련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저변확대와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순천문화재단 자원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