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지죽도-죽도 앵커조직과 업무협약 체결
상태바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지죽도-죽도 앵커조직과 업무협약 체결
  • 이기장 기자
  • 승인 2024.06.10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한 먹거리 공급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협력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최근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죽도-죽도 앵커조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이기장 기자)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최근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죽도-죽도 앵커조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이기장 기자)

[뉴스깜] 이기장 기자=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센터장 선복섭)는 최근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죽도-죽도 앵커조직(소장 정숙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에서는 이번 협약은 건강한 먹거리 공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 위하여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원활한 진입을 위한 상호 협력, ▲매장 입점, 전시 및 기획전 진행 등 유통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교류 정책연구, 장비 활용, 기타사업 등 협력,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통한 사회적경제 및 관련 산업 발전에 협력, ▲전라남도 사회적경제·앵커조직의 정책 및 학술 연구 지원, ▲사회적경제·앵커조직의 교육, 정책연구, 장비 활용, 기타사업 등 협력, ▲사회적경제산업·앵커조직 전문가와의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죽도,죽도 생산품의 온라인 입점, 온라인 판매 활동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그 밖에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을 통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선복섭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을 통해 어촌신활력증신사업이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하도록 하여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하고 지죽도-죽도 생산품의 판매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케팅 및 판로확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고른 성장을 촉진하는 중추의 역할을 추진하기 위해 판매를 위한 컨설팅, 온·오프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