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해룡면 분할 민주당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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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해룡면 분할 민주당 책임”
  • 이기장 기자
  • 승인 2020.03.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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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섬기면서 잘 하겠습니다. 꼭 도와주십시오“
▲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은 30일 순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이기장 기자)
▲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은 30일 순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이기장 기자)

[뉴스깜] 이기장 기자= 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기도서,이하 민생당)은 30일 순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시민은 해룡면을 빼앗긴 어처구니없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겪고 있다. 이는 여당인 민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생당은 이어 “현실을 직시하고, 진정 우리의 권익과 예산을 확보하고 책임질 정당이 누구인지 잘 판단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바로 김대중 대통령의 적통 민생당이다”고 전했다.

또한, “떳다당 까지 만든 더불어민주당! 이 정당의 공천을 못 받아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가 있다”며 “원내교섭단체 중심으로 운영되는 국회는 무소속의 존재감은 거의 없다. 그러한 존재감으로 어떻게 순천의 자존심을 찾겠다는 것인지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 공천 박탈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순천시민을 위한 선택이라기보단 오로지 개인의 욕망을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은 30일 순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시민은 해룡면을 빼앗긴 어처구니없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겪고 있다. 이는 여당인 민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사진=이기장 기자)
▲민생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은 30일 순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시민은 해룡면을 빼앗긴 어처구니없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겪고 있다. 이는 여당인 민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사진=이기장 기자)

아울러 “문재인 정부가 성공해야 진보정권 집권과 호남 대통령 탄생을 기대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민생당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하여 협력을 아끼지 않을 뿐만아니라 호남대통령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다”고 밝혔다.

민생당은 마지막으로 “기호3번 민생당 우리 이렇게 전신 3당이 뭉쳤습니다. “미워도 다시한번” 삼세번 이라는 말이 있듯이, 잘못은 용서하시고 다시 안아 주십시오. 잘 섬기면서 잘 하겠습니다. 꼭 도와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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