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형 권분운동’에 기업체들 연달아 성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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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형 권분운동’에 기업체들 연달아 성금 쾌척
  • 이기장 기자
  • 승인 2020.06.0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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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산업, ㈜나라판넬, 코로나19 극복성금 각 2천만원과 1천만원 전달
▲연우산업 박종인대표가 성금을 전달하고 허석 순천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순천시)
▲연우산업 박종인대표가 성금을 전달하고 허석 순천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순천시)

[뉴스깜]이기장 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순천형 권분운동’이 지난달 31일 5회째를 맞은 가운데 순천시 관내 기업들의 성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6월 1일 연우산업(대표 박종인)과 순천 해룡산업단지에 소재한 ㈜나라판넬(신명균 대표)에서 ‘권분운동’에 쓰일 성금 2천만원과 1천만원을 쾌척했다.

연우산업은 교통시설물울 설치하는 업체로 남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라판넬은 금속 판제품과 공작물을 생산하는 유망 기업이다. 나라판넬 신명균 대표는 율촌, 해룡산업단지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산업발전과 일자리창출에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박종인 대표와 신명균 대표는 “이번 코로나19로 기업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업도 적극적으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석 순천시장은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에 기업들의 참여에 감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의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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