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 대한체육회장ㆍ전라남도지사 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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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 대한체육회장ㆍ전라남도지사 표창 영예
  • 김필수 기자
  • 승인 2021.12.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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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심재근 부회장, 최규범 화순군체육회장)
(사진 왼쪽부터 심재근 부회장, 최규범 화순군체육회장)

[뉴스깜] 김필수 기자= 심재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이 대한체육회장 표창과 전라남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시상은 지난 16일에 예정되었던 전라남도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받기로 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되면서 비대면으로 수여했다.

심재근 부회장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화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면서 체육진흥과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며 화순군의 스포츠 이미지를 한 단계 올려놓는 데 이바지하였으며 학교체육 및 전문엘리트 체육은 물론 종목단체 동호인들과도 타고난 리더십 과 소통 능력을 살려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2019년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 7위의 성과와 2020년 개관한 하니움 복싱체육관과 2021년 이양 금능에 개장한 화순 야구장 건립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며 체육 인프라 확대에도 지대한 역할을 했다.

아울러, 2021년 종합형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선정과 올해 실시한 “2020년도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사업” 성과 평가에서 화순군체육회가 농어촌형 전국 1위를 하며 전국에 화순의 위상을 높이는데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이렇듯 사무국장과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굵직한 체육행정의 기획 및 실무를 통해 화순군 체육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바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장 표창과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2020년부터 전라남도체육회 이사직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직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화순군 체육발전에 더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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