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회의원,‘의정활동 최우수국회의원상’ 수상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
[뉴스깜=이기장 기자] 김문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이 ‘2025 의정활동 최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및 대한민국통일대상’의 공식 시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2026년 1월 17일 개최됐다.
김문수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으로 국회의 본연의 역할인 입법과 정책 감시, 민생 현안 해결에 충실히 임하며,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로 전달하고, 민생 중심의 입법 활동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국정 전반에 대한 성실한 참여와 더불어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점 또한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이번 상을 수여한 대한민국통일대상조직위원회는 “김문수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며 “의정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진정성이 이번 수상의 결정적인 이유”라고 밝혔다.
김문수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민을 대신해 일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일과 국민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상을 받게 된 만큼, 갈등을 넘어 공존과 연대로 나아가는 정치의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닷컴(주)와 추적 사건 25시가 주최하고, (사)국제명인협회와 한국신춘문예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통일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대한민국통일대상은 정치·문화·예술·사회 전반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통일과 국민 화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