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깜=김필수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1일 오전 7시 49분 적토마의 기운을 품은 2026년 첫 태양이 여수 앞바다에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사진=김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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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깜=김필수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1일 오전 7시 49분 적토마의 기운을 품은 2026년 첫 태양이 여수 앞바다에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사진=김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