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영농조합법인, 순천시 ‘제1호 향토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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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영농조합법인, 순천시 ‘제1호 향토기업’ 선정
  • 이기장 기자
  • 승인 2026.02.2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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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장맛으로 지역 농산물 가치 높이고, 글로벌 오가닉 시장 도전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이기장 기자)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이기장 기자)

[뉴스감=이기장 기자] 한솔영농조합법인(대표 조춘식)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30년간 전통 장류를 생산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이기장 기자)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이기장 기자)

한솔은 유기농 청국장을 중심으로 전통 발효기술과 현대식 위생시스템을 접목해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향후 담콩차·두부과자,쌀소비촉진을위한 떡국떡,떡복이떡 등으로 수출 품목을 확대해 글로벌 오가닉 시장 공략에 나선다.

조춘식 대표는 “제1호 향토기업 선정은 영광이자 책임”이라며 “순천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이기장 기자)
▲한솔영농조합법인이 순천시가 인증하는 제1호 향토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이기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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