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과 통합의 역사적 과제 해결 적임자로 평가
[뉴스깜=이기장 기자] 신정훈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내 단체들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떡류협회와 순천아트비전코리아는 2일 신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표명하며,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과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맞는 인물임을 강조했다.
지지 선언에는 신정훈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후보의 부인 주향득 여사를 비롯해 김선철 순천시떡류협회・순천아트비전코리아 회장, 고영우 박구윤회관 대표, 조계훈 전 순천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갑주 전 전남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법’의 핵심 설계와 제도 정착에 직접 참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국가 전략을 지역 현장에 실현하고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농민과 서민의 삶을 깊이 이해해 지방의회, 기초단체장, 청와대, 국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현장 중심의 정치를 실천해 왔다. 이는 시민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킬 수 있는 통합특별시 완성의 초석으로 기대된다.
또 전남과 광주 간 행정 결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협상력과 중앙정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도 신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신정훈 후보가 제시한 로드맵은 에너지 산업 육성과 광역 교통망 구축 등에서 단순한 공약을 넘어 단계별 정책으로 평가받아 지역 미래 발전의 구체적 청사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순천시떡류협회와 순천아트비전코리아 회원들은 “전남광주특별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 돼야 하며, 이를 이끌 지도자는 경험과 비전을 모두 갖춰야 한다”며, “준비된 설계자이자 검증된 실행가인 신정훈 후보와 함께 전남·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달라”고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처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지 선언은 신정훈 예비후보가 통합특별시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힘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