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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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 나서
  • 이기장 기자
  • 승인 2026.04.19 1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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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자부심이 되도록 발로 뛰겠다”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기장 기자)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기장 기자)

[뉴스깜=이기장 기자]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재문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지역구 부위원장, 손훈모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문영찬 주성교회 담임목사 및 성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 김동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청년 분야 비례 대표 예비후보, 김성하 더불어민주당 아 선거구 1-가(신대리) 순천시의원 후보, 양동진 후보, 손두기, 한정민 후보, 고영우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많은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사진=이기장 기자)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사진=이기장 기자)

정희선 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신대 똑순이 정희선은 민주당과 함께 결과로 증명하겠다”라고 말하고 “존경하는 신대 주민 여러분,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 신대가 키운 진짜 사람 민주당의 젊은 일꾼 정희선이 신대 주민께 인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어 “저는 오늘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신대의 내일을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라며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여러분의 이웃으로서 제가 매일 걷고 마주하는 우리 신대의 현장을 정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정치는 거창한 담론이 아니다. 우리 집 앞의 가로등 하나,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그리고 이웃과의 따뜻한 소통에서 정치는 시작되어야 한다”라며 “평균 연령 34세, 전남에서 가장 젊은 우리 신대가 단순히 젊은 도시를 넘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자부심이 되도록 발로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사진=이기장 기자)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사진=이기장 기자)

그러면서 “왜 정희선 인가, 민주당이 선택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똑순이 정희선은 세 가지 원칙으로 신대를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세 가지 원칙으로 “첫째, 막힘없는 신바람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정례적인 주민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뜻이 정책이 되는 소통 창구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둘째로는 민주당의 네트워크로 강력한 추진력을 보이겠다”라며 “정부 및 광역단체와의 협력을 이끌어 내어 우리 신대 발전에 필요한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셋째로 오직 결과로 말하는 행정전문가가 되겠다”라며 “탁상공론이 아닌 생활밀착형 과제들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해결하여 주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바꾸겠다”라고 말했다.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 개소식에서는 배우자 나건 씨가 파란 운동화를 신겨주고 있다(사진=이기장 기자)
▲정희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순천시 제7선거구(해룡면 신대) 후보 개소식에서는 배우자 나건 씨가 파란 운동화를 신겨주고 있다(사진=이기장 기자)

정희선 후보는 “신대지구의 불편함, 이제 정희선이 앞장서서 해결하겠다”라며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약속을 실천으로 옮겨 결과를 만드는 것은 정희선의 몫입니다. 민주당이 선택한 준비된 일꾼, 신대 똑순이 정희선,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 자부심이 되도록 오직 성실한 의정활동과 결과로 당당히 증명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희선 후보는 끝으로 “활기찬 신대의 내일, 정희선과 함께 해주십시오, 민주당의 선택, 신대의 신바람, 정답은 정희선입니다”라고 덧붙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정희선 후보 배우자 나건 씨가 파란 운동화를 신겨주는 퍼포먼스와 더불어민주당 원팀만세 퍼포먼스를 끝으로 이날 개소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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