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예순날 기다린 영랑의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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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예순날 기다린 영랑의 모란
  • 홍택군
  • 승인 2016.03.03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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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깜]강진/홍택군기자 =  지난 3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영랑 김윤식시인(1903∼1950)의 생가 화단의 모란이 봄기운을 받아서 꽃망울을 내밀기 시작했다.

 

영랑생가 모란은 지금부터 움이 트기 시작해 꽃들의 왕에 걸맞게 한 달 이상 뜸을 들여 4월 하순 경에 커다란 붉은 꽃을 활짝 터트린다./강진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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