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교육지원청, 지역사회연합 학생생활지원단 생활지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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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지역사회연합 학생생활지원단 생활지도 실시
  • 최병양 기자
  • 승인 2021.04.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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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교육생태계 구축
▲화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연합 학생생활지원단 활동을 시작한다.(사진제공=화순교육지원청)
▲화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연합 학생생활지원단 활동을 시작한다.(사진제공=화순교육지원청)

[뉴스깜]최병양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희)은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통해 평화로운 교육생태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연합 학생생활지원단 활동(2021. 4. 22.)을 시작한다.

화순 지역사회연합 학생생활지원단은 교육지원청, 학교, 군청, 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맘-품지원단 총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학생들의 일탈이 일어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학생생활지도 활동을 실시 한다.

학생생활지원단은 상시적인 활동으로 청소년 출입금지 구역 및 유해업소 단속활동, 약물 오‧남용, 흡연, 음주 행위 예방지도, 심야시간 청소년 지도 및 가출 예방지도, 골목, 아파트 주차장 등에서 비행‧탈선 예방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들이 감염병에 노출되는 환경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저녁시간 학생들의 학교 밖 활동에 대한 생활지도를 하고 있어 화순지역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생활할 수 있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

여민구 학교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생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