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현, ‘제26회 남구민의 날’ 남구민상 수상···문화·예술·체육 부문
상태바
양용현, ‘제26회 남구민의 날’ 남구민상 수상···문화·예술·체육 부문
  • 김필수 기자
  • 승인 2021.11.29 1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용현“활기찬 경제도시 행복한 복지 남구 구현에 힘 보태고 싶다”
▲양용현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위원장이 29일 열린 ‘제26회 남구민의 날’ 행사에서 문화.예술 부문 ‘남구민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했다.(사진=김필수 기자)
▲양용현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위원장이 29일 열린 ‘제26회 남구민의 날’ 행사에서 문화.예술.체육 부문 ‘남구민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했다.(사진=김필수 기자)

[뉴스깜] 김필수 기자= 양용현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위원장이 29일 열린 ‘제26회 남구민의 날’ 행사에서 ‘남구민상’을 수상했다.

광주 남구는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모범 구민을 선정해 시상하고 그 공적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남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이날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청 26주년을 축하하고, 민선 7기 참여와 화합을 통해 구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남구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이용섭 광주시장, 윤영덕 국회의원, 이병훈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희율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남구의원들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민선 7기에 추진한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과 생활SOC 복합화 사업, 진월복합운동장 조성 등 지역사회 숙원사업 해결 등 주요 성과물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남은 임기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양용현 위원장은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뜻하지 않게 큰 상을 받은 것 같다. 어떠한 상보다고 값지고 영광스럽다”라고 밝히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 봉사하고 남구 발전에 작은 힘이라마 보태면서 생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남구민상’에는 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양용현씨를 비롯해 사회봉사 부문에 황대복씨, 효행부문에 김봉녀씨, 지역발전 부문에 김성묵씨, 교육부문에 박성우씨등 5명이 남구민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