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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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가져
  • 정병욱 기자
  • 승인 2022.01.12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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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사랑의 희망은행 봉사정신이 전 세계로 확장 됐으면 한다”
양용현“사랑을 쌓는 사랑의 희망은행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는 12일 오전 광주 남구청 상황실에서 김병내 남구청장, 양용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정병욱 기자)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는 12일 오전 광주 남구청 상황실에서 김병내 남구청장, 양용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정병욱 기자)

[뉴스깜] 정병욱 기자=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대표 양용현)는 12일 오전 광주 남구청 상황실에서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성품 전달식에는 김병내 남구청장과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 양용현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성품 전달식은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성금을 모금하고 Y마트 진월점과 국내외민주정권계승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물품을 후원한 Y마트 진월점 김일기 대표는“(사)사랑의 희망은행이 제도권 후원에서 벗어나 있어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회원에 가입하고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에 조금한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국내외민주정권계승위원회 김용문 대표는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이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어 후원하게 됐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훈김이 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왕성한 봉사활동을 넘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모른 채 않고 앞장서서 행동하는 양용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어 “(사)사랑의 희망은행 봉사정신이 지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장 됐으면 한다”면서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회원들이 그 중심에 있었으면 한다”라고 격려했다.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는 12일 오전 광주 남구청 상황실에서 김병내 남구청장, 양용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정병욱 기자)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36.5°c공동체 연구소는 12일 오전 광주 남구청 상황실에서 김병내 남구청장, 양용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정병욱 기자)

양용현 회장은 “항상 한마음으로 참여 해주시고 계시는 회원님들과 후원자님 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이웃들의 어려움을 보듬어 보겠다고 하지만 너무 부족한 게 많은 것을 항상 느낀다. 회원님들과 함께 사랑을 쌓는 사랑의 희망은행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사랑의희망은행 광주전남위원회는 매년 연초에 경로당 떡국 나눔 행사,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연말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겨울 난방유 채워주기, 10월 마지막 밤의 작은 음악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연중행사로 냉장고 채워주기, 폐지 줍는 어르신 용돈 드리기 캠페인, 공과금지원, 병원비 지원, 농촌 지역 및 어르신들 위한 건강 파스 전달 등 임원진 및 회원들과 함께 지역 봉사 활동에 앞장서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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