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희 전남도의원, 전남 최초 민관협업형 대안학교 송강고 개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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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전남도의원, 전남 최초 민관협업형 대안학교 송강고 개교식 참석
  • 김필수 기자
  • 승인 2021.05.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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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의원“학생들이 꿈꾸는 삶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응원”
▲윤명희 전남도의원이 6일 열린 송강고등학교 개교식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종원 도의원, 김기성 도의원, 최형식 담양 군수, 김정오 군의장, 이규현 군의원 등과 함께 참석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원)
▲윤명희 전남도의원이 6일 열린 송강고등학교 개교식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종원 도의원, 김기성 도의원, 최형식 담양 군수, 김정오 군의장, 이규현 군의원 등과 함께 참석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원)

[뉴스깜] 김필수 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6일 송강고등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종원 도의원, 김기성 도의원, 최형식 담양 군수, 김정오 군의장, 이규현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송강고등학교는 민관협업형 공립 대안학교로 2016년부터 개교를 준비해왔으며 담양군 봉산면 양지리 옛 봉산초 양지분교에 설립되어 현재 1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송강고등학교는 ‘스스로 서고 함께 성장하며 삶을 창업하는 교육공동체 구축’을 비전으로 창의·융합형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미래형 학습 공간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가꾸고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형 학교의 모델로 가꾸어갈 계획이다.